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은 지난 14일 서구청춘합창단 갈채 제11회 정기연주회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을 개최하였다.
서구청춘합창단 갈채는 만60세 이상 어르신 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며 2012년 창단되어 올해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4월 유은미 지휘자, 황인선 반주자, 이경희 반주자의 합창 지도로 ‘Da pacem, Domine’와 ‘O holy night’ 등 총 11곡의 연주곡을 연습하였고 평화의 밤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달하였다.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단원분들이 11개 곡을 모두 외우고 연주회를 준비하여 프로라는 자부심과 긴장감으로 무대를 마치셨다. 어르신들의 하모니가 별빛이 찬란한 밤으로 물들이고 구민에게 감동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청춘합창단 갈채는 2025년 1월, 정기오디션을 거쳐 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원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