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일 인천 서구의장, 골목형상점가 상인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9 16: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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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실질적인 도움 되도록 의회차원 노력 약속

 한승일 의장이 골목형상점가를 방문, 상인들을 격려한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구의회)
[문찬식 기자] 한승일 인천 서구의장이 18일 골목형상점가를 방문,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승일 의장을 비롯해 환경경제위원회 전문위원, 정책지원관 외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서구청 경제정책과 담당 팀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 의장 일행은 가재울 골목형상점가(회장 황혜경),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회장 김석자), 범양 골목형상점가(회장 김정정), 원적로 골목형상점가(회장 이현주)를 방문,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 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상권 침체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한승일 의장은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실물경제를 보고 듣는 시간을 갖고 의회 차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골목형상점가 연합회(회장 곽도생)는 “경영 전반을 혼자 책임지는 소상공인들이 서구의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덜수 있었다”며 “상점가에 활력이 넘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승일 의장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가까운 곳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고 맛 집도 이용할 수 있는 골목형상점가를 구민들께서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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