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BTL-BTO 활용 방안 연구회, 현안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21 1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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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연구모임 개최...민간투자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진행

 김포시 BTL-BTO 활용 방안 연구회가 2회차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김포시의회)
[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의원 연구단체 ‘김포시 BTL-BTO 활용 방안 연구회’가 20일 2회차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유영숙 대표 의원을 비롯해 김인수·한종우·김현주·이희성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투자 사업에 대한 온라인 학습을 병행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1회차 모임에서 민간투자 사업이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법적 근거를 검토한 연구회는 이번 모임에서 사업 절차와 실행 과정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며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연구회는 김포시 사회기반시설(SOC)을 확충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 연구와 지역 맞춤형 민간투자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김포시 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영숙 의원은 "김포시의 공공 문화·체육 수요 부흥을 위해 민간투자 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원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반 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한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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