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지(임야)대장은 일제에 의해 일본식 한자로 제작된 것으로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 소유자 현황 등이 표시돼 있고, 조상 땅 찾기 및 토지 소유권 분쟁 근거자료 등 지적업무 전반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적공부이다.
하지만 구토지(임야)대장이 일본식 한자 표기로 등록돼 있어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 내용 파악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구토지(임야)대장 4만4000면을 올해 말까지 한글변환하고 디지털자료로 구축할 계획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알아보기 어려운 일본식 한자를 한글로 변환함으로써 조상 땅 찾기 등 지적업무 전반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식별이 어려웠던 저해상도 흑백 이미지를 고화질 디지털로 구축함으로써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