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근골격계 질환으로부터 여성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용도 작업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용도 작업대’는 농작물의 재배‧수확‧선별‧포장 등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허리를 펴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사용 전과 비교해 근골격계 통증호소율이 75%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월3일까지 농업기술센터(농촌자원팀)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금까지 370대의 농작업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사업으로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 농정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