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청년네트워크’ 창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9 15: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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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스타트업 지원 사업자·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수료생 주축

 ‘강화청년네트워크협동조합’발대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화군)
[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청년네트워크협동조합’이 19일 창립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강화청년네트워크’는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가 지원한 청년창업 스타트업 지원 사업자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교육 수료생들로 구성됐다.

 

‘강화청년네트워크’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지원 사업’ 창업자 2명과 ‘강화군 농특산물 관광자원 유튜브·라이브커머스 창업·창직자 양성과정’ 수료 창업자 1명 등 5명이 참여, 구성했다.

 

‘강화청년네트워크’는 강화지역의 역사를 비롯해 문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가치를 만드는 사업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강화 농수축산업 종사자, 강화풍물시장, 교동 대룡시장,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홍보마케팅으로 판로개척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 복안이다. 

 

황철상 이사장은 “협동조합은 지역 소상공인, 강화청년사업자들과 매출 증대를 함께 고민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사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창업 멘토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윤정혁 센터장은 “각자 개별 창업으로 시작해 협동조합으로 발전해 창업에 이르렀다”며 “센터가 추구하는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창업 고도화에 기여하는 성과로 나타나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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