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학교 마음건강센터, 교직원 대상 상담 역량강화를 위해 힘쓰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07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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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마음건강센터는 교직원 대상으로 마음 건강 증진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치유의 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정신건강 심화 교육인‘우울과 공황장애 알아보기!’, ‘MBTI를 활용한 학생 상담법 특강’이라는 다각적 차원의 접근이 이루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총 87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였으며, ‘마음이 안정되고 많이 힐링 됐습니다.’,‘앞으로의 학생상담 및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20대를 살고 있는 우리 대학 재학생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밝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재학생을 이해하고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마음건강센터(센터장 엄은나)는 “우리 대학은 전문역량을 갖춘 학생 성공 대학으로 대학 특성에 맞춘 다양한 마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학생 뿐만 아니라 교직원 대상 마음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혹은 여러 지원을 통해 지속해서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마음건강센터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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