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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탁식에 참석한 이권재 시장(가운데)이 오산수청교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산시청 제공) |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최근 오산수청교회에서 연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청동에 위치한 오산수청교회는 2016년부터 9년째 지속적으로 관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고영철 담임목사는 “연말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익금을 기탁 해 주신 수청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오산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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