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6필지 지정 신청 계획
![]() |
| ▲ 부평1·산곡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 위치도.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청)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5일 '부평1지구'와 '산곡1지구'를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때부터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하고,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부평1지구 및 산곡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총 206필지(2만7500㎡)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실제 점유현황인 담장, 건축물, 울타리 등 구조물의 위치를 조사해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들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각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중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인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해소와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