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곳당 최대 260만원 지원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지역내 중소기업의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네이버, 카카오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해 구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이미지 개선이 목표다.
모집은 오는 15일까지 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중소기업 9개사에 대해 최대 260만원까지 사업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남동구의 중소기업이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라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해 시장개척, 제품홍보 등 다양한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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