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수련원, 봄철 화제 대응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14 15: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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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14일 용인시청소년수련원에서 양지119안전센터와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청소년수련원 내에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화재 안전 컨설팅과 실제 화재 발생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화재에 대비 방법, 화재 예방 조치에서부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119 신고, 소화 장비 취급, 피난 요령 등 실제적인 화재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대처 방법 및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며, 비상시에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라며“앞으로도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7월 ~ 9월까지 사계절 썰매장 , 수영장 운영을 통하여 용인시민과 경기도 지역의 청소년, 가족이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재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체험거리들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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