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9·30일 폭력예방교육 실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0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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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등포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오는 29~30일 이틀간 오후 7~9시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구민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교육 첫날인 오는 29일 손수호 변호사가 ‘일상 속 범죄 예방’을 주제로,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법적으로 대응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설명한다.

이어 30일에는 이진숙 프로파일러가 ‘디지털 범죄 예방 및 대응을 주제로, 딥페이크 성범죄, 온라인 성착취 등 정교해진 디지털 범죄의 수법과 패턴을 분석하고 구민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대응 가이드를 제공한다.

수강 인원은 강좌당 200명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오는 28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국 아동청소년과 가족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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