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보증 최대 1억 융자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청년기업 인증업체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2023년 청년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기업 특례보증’은 지역내 청년인증기업 중 담보력 부족으로 운영자금 융자 신청이 어려운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완화된 심사를 통한 특례보증으로 은행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다.
보증 한도 1억원 이내는 신용평가 등으로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을 통해 접수신청 및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김포시 추천을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기업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청년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