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9 15: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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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진료등 9개 대책반 비상근무
코로나 24시간 대응체제 유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9개 대책반 72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9일 군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동안 ▲수송대책 ▲재난관리 ▲도로복구 ▲진료대책 ▲생활민원 ▲청소·환경대책 ▲장사민원 ▲코로나19 특별방역 등에 대책반을 편성하고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히 대처한다.

군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해 감염병에 대응하고, 연휴기간 비상진료 병·의원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군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을 알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내 차질없는 쓰레기(음식물) 수거를 위해 기동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

아울러, 물가안정 지도·점검반 운영, 명절 성수품 수급 안정관리, 가격동향 및 가격표시제 점검 등을 통해 물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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