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스마트형 일반형 그늘막 (사진제공=광진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가 지난 18일부터 폭염대비 그늘막 운영을 시작했다.
당초 광진구는 그늘막을 오는 5월15일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청의 올해 4월 초여름 날씨 전망 및 평년보다 높은 여름철 기온 예상으로 한 달여 앞당겨 그늘막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 스마트 그늘막의 자동 개‧폐 여부 및 이상 유무 확인 ▲ 파라솔형 그늘막 보호덮개 회수와 개방 상태 확인 ▲ 휘어짐, 차양막 찢어짐, 의자 훼손 여부 등 그늘막 상태 점검 등 그늘막 운영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파라솔형 그늘막의 경우, 유지관리를 위한 용역 계약도 체결했다.
그늘막은 총 131개소이며, 스마트형 46개소와 파라솔형 85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형은 일반형 32개소와 마을버스 loT형 14개소인데, 일반형 4개소와 마을버스 loT형 2개소는 구민 안전 및 편의 증대를 위해 작년에 신규 설치됐다.
폭염대비 그늘막은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종료 시까지 관리 담당의 SNS 밴드 현행화, NDMS(재난관리포털) 내 그늘막 현황 입력 및 점검 등을 통해 계속해서 그늘막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엄의식 구청장 권한대행은 “그늘막 조기운영을 통해 여름철 구민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대응하며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