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내달 11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24 16: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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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충 집중상담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오는 3월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 3층 오픈스페이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전국을 순회하며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권익 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에서는 특히 청년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한국고용정보원 소속 상담관이 자기소개서 첨삭 및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 사회복지협의회 상담관이 사회복지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자기소개서 첨삭 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정ㆍ문화ㆍ교육 ▲국방ㆍ보훈 ▲경찰 ▲재정ㆍ세무 ▲복지ㆍ노동ㆍ방송ㆍ통신 ▲산업ㆍ농림ㆍ환경 ▲건축ㆍ주택 ▲도시ㆍ수자원 ▲교통ㆍ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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