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주는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주인’이란 뜻으로, 양성평등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시민참여단이다.
각종 정책 및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불평등한 사항을 시정하도록 건의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의주 서포터즈에 새로이 합류한 39명의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젠더 전문가인 정우순 강사가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서포터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의정부시민으로 구성된 제7기 여의주 서포터즈는 위촉기간 2년 동안 양성평등 정책 참여 등을 실시한다.
월례회의, 성인지 교육, 각종 모니터링 참여 등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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