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교통사고 예방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하던 광시면 광시-하장대간 농어촌도로(광시207호)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으며, 농어촌도로 길이 420m, 폭 5.5m에 대한 확포장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광시면 광시ㆍ노전ㆍ운산ㆍ하장대리 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행이 불편했던 도로가 교행이 가능해져 준공 후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매우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등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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