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100여년 전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바꾸는 국가사업으로, 선녀바위지구는 이러한 지적불부합이 상당해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약 5년간 중지돼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중구는 2022년 2월15일 선녀바위 지적재조사지구를 지정,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2022년 12월27일 경계를 결정했으며, 오는 5월 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지적불부합이 해소돼 토지주들의 재산권이 보호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과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선녀바위 지적재조사사업이 조속하게 완료될 예정”이라며 “남은 사업 기간까지 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그리고 양보와 배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