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 교육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 평생학습관 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가 최근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 이 같은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기관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부의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에도 인증기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구 평생학습관 융복합인재교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센터 내에 3D메이킹실, 디지털드로잉실, 딥러닝실, AI실, 드론&자율주행실 등을 갖추고 지역내 초·중·고교생을 포함한 구민들을 위해 관련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번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일반 학교뿐 아니라 다양한 범위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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