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총 3공구, 17.1km 구간에 정거장 4개(양주 1개ㆍ포천 3개), 차량기지 1곳을 건설한다.
총사업비는 1조4874억원의 사업이다.
실시설계적격자가 선정된 1공구는 양주시 구간으로, 연장 4.93km에 환승 정거장 1개, 본선 환기구 4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추정공사비는 3543억원이다.
실시설계 기간은 실시설계 적격자가 선정된 29일부터 8개월 동안으로, 도는 실시설계 완료 즉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며, 2024년 하반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도 관계자는 “1공구를 시작으로 올해 2, 3공구 역시 순차적으로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는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양질의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