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연수2동 지사협, 저소득 아동·청소년에 문화상품권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7 10:29: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 기부금 400만원으로 40명 지원
▲ (사진=인천 연수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병철·이병철)는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행복 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의 기부금 400만 원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에게 학습 교재 구매와 문화·여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도서·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협의체는 이번 지원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학습과 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강정수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병철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지원해 준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