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강화군지회, 지도자대회 3년 연속 1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1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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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자유수호 합동위령제 등 공로 인정받아

 박봉식 지회장(오른쪽)이 우수지회 표창을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가 ‘2022년 자유수호 인천지도자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지회(1위)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자총 인천시지부가 주관해 열렸다. 강화군지회는 13개 읍·면분회, 200명 진성회원이 한뜻 한 몸으로 탄소 녹색성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6.25전쟁 음식시식회,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 자유수호 합동위령제 등 시민의식 향상과 안보의식 확립활동을 전개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봉식 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수지회로서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는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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