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병무지청 전경 |
인천병무지청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받는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만 19세가 되는 2004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이며 검사 희망일 하루 전까지 일자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누리 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간편 인증, 공동인증서, 간편 인증(민간인증서)으로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신청이 곤란한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을 비롯해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직권으로 날짜를 지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본인선택 공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됨으로 가능한 빠른 시기에 사전 신청해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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