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6동, 현장 순찰하며 주민불편 발굴·해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23 17: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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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1차례 지속 추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행정복지센터는 23일 동(洞) 중심 민원 종합 책임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과 통장들이 직접 현장들을 순찰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주안6동은 주요 현안 및 민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민원 대응을 위해 '석바위 공감 커넥트 동(洞) 중심 민원종합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올해 21번의 정규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 순찰 결과 보행자 통로 확보, 작은 쉼터 및 화단 조성, 경로당 환경개선, 가로수 정비, 위험시설물 정비 등 43건의 불편 사항을 발견했으며, 관련 부서에 즉시 통보하고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민원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또한 정규순찰 실시 전 통장들 역량 강화를 위한 통장 직무 교육도 실시했다.

박상녀 통장자율회장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민원 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함에 감회가 새롭고 사전 통장직무교육이 이번 순찰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동네 구석구석 숨은 주민 불편 민원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쾌적한 주안6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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