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동장 최윤실)은 지난 7일 인천공항교회(담임목사 장성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교회는 운서동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성현 담임목사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교회 성도들과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에 동참해주신 인천공항교회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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