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7일 열린 2025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에서 이권재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오산시청 제공) |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최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앙동과 초평동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43명이 위촉됐으며 2025년 1월1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그동안 주민자치회의 사업과 성과를 이어받아 ▲주민복지 증진 ▲마을 문화 활동 ▲마을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권재 시장은 “주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함게 고민해 진정한 지방자치의 가지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 분동된 대원2동과 신장2동을 포함해 총 8개 동의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