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12일간의 의사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11 18: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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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등

 안애경 의장이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 제267회 임시회가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안건 심의,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된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10일에는 안애경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67회 인천시 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했다.

 

11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21일은 제2차 본회의를 개의,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된 안건 등을 의결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을사년 새해에도 구민의 입장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부평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등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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