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추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가스사고에 취약한 LPG용기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강화군은 가스로 인한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해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761가구에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하였으며, 올해 150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은「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2030년 12월 31일까지 금속배관으로 의무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낡고 오래된 노후 호스 시설을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함으로써, 가스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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