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뱀띠 해! 푸른뱀을 찾아라)> 이벤트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20 09: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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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乙巳年) 새해 이벤트, 전시실에서 숨어 있는 뱀을 찾아보세요

 

[인천=문찬식 기자]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을사년(乙巳年) 뱀띠 해를 맞아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뱀띠 해! 푸른뱀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중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원도심 박물관·전시관의 전시장소에 숨겨진 뱀 스티커 5개를 찾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면, 선착순 일일 40명(당일 관람권 소지자)에 기념품을 나눠주는 행사다.

박물관·전시관 운영일인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설 연휴인 28·30일은 가능하나, 휴관일인 27·29일에는 참여가 불가하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022년부터 박물관(4개소)·전시관(4개소)·문화관광시설(4개소)을 운영하며, 3년 만에 누적 관람객 150만 명을 기록했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관람 편의 제고, 보존관리 등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십이지신 중에 지혜를 상징하는 뱀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찾으며 인천 중구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을사년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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