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취학 준비 중인 6~7세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지 기초 한글과 기초수학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아동의 개인별 학습수준을 파악한 후 ▲주 2회 1시간 교육 과정 10명 ▲주 1회 2시간 교육 과정 10명을 대상으로 수업한다.
신청은 위의 홍보지에 기재된 QR코드로 접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이 다문화가정의 역량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해마다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더 많은 다문화자녀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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