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의료비 지원대상은 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중 내장형 동물등록이 돼 있는 개ㆍ고양이를 양육하는 가구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인천시외 다른 지역 동물병원에서의 진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항목은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진료, 치료 등으로 단순 약품처방, 용품구입, 미용 및 미용 관련 수술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의료비가 20만원 이상일 경우 최대 16만원을 지원하며, 의료비가 20만원 미만일 경우 총금액의 80%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단,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취약계층 입증서류,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지참해 부평구청 경제지원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동물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물복지를 증진하고자 한다”며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오랜 시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도서관, 지역 문화플랫폼 역할 톡톡](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2/p1160286725836771_67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재난 안전관리 현장행정 만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30/p1160278851883616_5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