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가 1000가구 이상 대규모 공동주택 6곳에 종이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종이류’와 ‘종이팩(우유ㆍ두유ㆍ소주팩)’은 재활용 공정이 달라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종이류는 새 종이로, 종이팩은 고급 미용 티슈 등으로 재활용된다.
분리 배출해야 효과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지만 종이팩과 종이류를 혼합해 배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한 상태로 말려 종이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종이팩 분리배출이 정착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종이팩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