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새마을회, 2024년 남동구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5 23:30: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새마을회는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2024년 남동구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땀 흘려 일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선 ▲최영애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장(대통령 표창) ▲김봉호 간석3동 새마을협의회장(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 총 44명의 새마을 유공 지도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새마을 단체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와 간석4동 새마을부녀회 ▲우수상은 논현1동 새마을협의회와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 ▲장려상은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수상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다시 새마을! 의 정신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영선 남동구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을사년 새해는 새마을운동이 각 지역으로 전파되어 활기를 불어넣어 더욱 신명 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