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불법 광고물 정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나 넓은 단속 지역 및 시간적 한계로 불법행위 근절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한 분양 광고 등의 게시가 가장 큰 문제였다.
이에 불법 광고물 정비반을 증원해 상시 운영하고, 아산 전역을 수시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월부터 불법 현수막에 대해 위반행위자에게 전량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수거보상제를 병행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뿌리 뽑아 ‘품격 있는 도시, 아트밸리 아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