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상반기 연세대학교의 ‘아동청소년 꿈나무 멘토링’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재학생 8명이 참여해, 오는 4월~5월 두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재학생들은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과목 기초학습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꿈드림은 지난 20일 꿈드림 내 교육실에서 예비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연세대 재학생들에게 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설명하고 활동 일정 등을 안내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한 청소년은 “연세대학교에 다니는 선생님이랑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좋고, 검정고시 합격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꿈드림은 9~24세의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학업지원·진로지원·계발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오는 4월 5일 시행되는 제1회 검정고시를 대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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