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미래신경외과(원장 한재혁)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백미 50포, 라면 1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동은 전달받은 물품을 취약계층 6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미래신경외과 한재혁 원장은 “연말연시에 생계의 어려움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착한 기부문화의 선두로 구월4동이 착한 동네로 앞장서는 뜻을 이어받아 미래신경외과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동장은 “앞으로도 꼭 필요한 곳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듬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래신경외과는 구월동에 2019년 개원해 척추 및 목디스크 등 신경 및 정형, 재활치료에 최적화된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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