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주안6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마음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주민 대표기구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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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주안6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마음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주민 대표기구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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