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새해에도 이어지는 훈훈한 나눔의 손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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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면 단체, 이웃 돕기 성금 기탁 동참

 

[인천=문찬식 기자] 을사년 새해에도 인천 강화군 양도면(면장 인순규)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연달아 전해지고 있다.


지난 2일과 6일에 걸쳐 양도면 이장단을 비롯한 총 5개 단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춘흠 위원장이 기부에 동참해 ▲적십자 부녀봉사회에서 50만 원,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춘흠 위원장이 각 100만 원씩 이웃 사랑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하며 양도면에 희망찬 새해를 선물하였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 전해주신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만큼 양도면 주민들 모두 행복하고 풍성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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