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및 트랙터 285대 부착 지원
오는 3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가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농촌에서 발생율이 높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운기와 트랙터는 일반차량보다 속도가 느려 야간이나 악천후 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 그러나 농기계에 불빛을 내는 조명과 같은 등화장치를 부착하면 식별이 용이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올해 경운기와 트랙터 285대에 대하여 등화장치 부착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3월 1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야간에 농기계 운행을 하시는 농업인들이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란다”며, “농기계가 위험요소가 많은 만큼 안전 수칙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