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희망찬 새해 위한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연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06 0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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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2일 화도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김근석), 화도면 발전협의회(회장 한명섭), 화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규경), 화도시온교회(목사 이준구)로부터 이웃과 함께 따뜻한 새해맞이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 각 30만 원,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각 단체들은 정기적으로 봉사활동 및 물품전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새해맞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화도면 농촌지도자회, 발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화도시온교회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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