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무비 톡’은 관객이 편히 누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전 좌석을 빈백(beanbag)으로 마련돼 있으며 영화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료와 샌드위치도 제공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만들어진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를 상영할 예정으로 오는 4월15일에는 ‘레디 플레이어 원’, 5월20일에는 ‘프리가이’를 상영한다.
남두현 주안영상미디어센터장은 “주민들이 편하게 누워 대중적인 영화를 관람하고 브런치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상영회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상영일로부터 2주 전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 외 자세한 사항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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