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중식당 '마니산 짜장', 600인분 짜장면 무료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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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최근 강화군 양도면에 위치한 ’마니산 짜장‘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게는 취약계층 및 노인을 비롯해 장애인, 국군장병,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약 600인분의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순규 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짜장면 한 그릇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니산 짜장은 10년 넘게 나눔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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