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PC 고쳐주기' 사업은 도서 지역 여건 및 경제적인 이유로 PC 수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 2회 현장 방문해 직접 고쳐주는 사업으로 군에서는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북도면을 시작으로 각 면을 순회할 예정이며 PC 점검 및 수리를 원하는 주민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군 행정자치과 또는 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PC 점검 및 수리 지원을 통해 도서 지역 주민의 정보 이용 격차를 해소하고 나아가 PC 점검 방법 및 무료소프트웨어 이용 방법도 안내하여 PC 활용 능력을 배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옹진군 행정자치과 또는 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