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발견땐 보완·응급조치
| ▲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청 제공) |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4월2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옹벽, 석축, 흙막이, 사면 등 주요 시설물과 공동주택 및 건설현장으로, 오산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반이 진행한다.
공공시설은 담당 부서가, 민간시설은 관리주체와 협의 후 점검하며, 경기도 외부 전문가 자문과 행안부·지자체 합동점검도 병행한다.
점검에서는 균열, 침하, 세굴 등 위험 요소를 집중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며, 정밀 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