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4동,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라면 23박스 전달받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5 23:30: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동장 김영선)은 지난 11일 인천터미널정형외과(원장 윤용현)로부터 라면 23박스(32개입, 1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관내 1인 청장년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윤용현 원장은 “추운 날씨에 힘겹게 겨울을 지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꾸준히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따뜻하고 든든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난 2월에도 라면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