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청년 창업자 15팀과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04 14: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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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원 지원 및 창업 활동공간 무상 제공·원하는 분야 전문가 멘토 매칭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청년 창업자 15팀간 업무협약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채진석)과 청년 창업자 15팀(명)이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창업지원단은 3일 청년 창업자 15팀(명)과 ‘2023년도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작년 우수창업자 5팀(명)을 포함 20팀(20명)을 지원한다.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기간 동안 지원금 1,500만원 지원 및 창업 활동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 멘토 매칭, 멘토링 및 창업 보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2월 평가를 통해 우수 사업자를 선정, 창업 활동공간 계속 지원 등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단 및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 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진석 창업지원단장은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업자들이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타 프로그램 및 사업과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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