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증상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 억제 및 개선하는 것이 가능해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예방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무료 치매검사는 1963년생부터 가능하며 가까운 권역 치매안심센터에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무료 치매검사는 1대1 문답형으로 진행되며,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또한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의심되는 경우 소득 기준에 따라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혈액검사ㆍ뇌영상촬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치매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시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기에 두려워하지 말고 증상이 의심될 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적극 상담 받아달라”며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의정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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