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일 열린 '2023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약정 체결식에서 차준택 구청장(가운데)이 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지난 8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3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선정자 3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1차 서류심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청년창업자 7명 중 3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의 초기지원은 ▲기계식 천연염색, 복합염 데이터화 ▲부평 속에 작은 부산 2개며, 성장지원은 베이킹 스튜디오 사업 1개다.
초기지원은 1년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은 청년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500만원과 더불어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창업이라는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으로, 서류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초기지원 9명과 성장지원 1명 총 10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도서관, 지역 문화플랫폼 역할 톡톡](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2/p1160286725836771_67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