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주제 일상 속 지리의 힘은 오는 9월7일부터 10월12일까지 5회에 걸쳐 ‘스타벅스는 왜 거기에 있을까?’, ‘양양이 왜 서핑의 천국이 됐는지’ 등 생활 속 밀접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및 성인 5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천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회 주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앞서 제1주제 ‘시간을 걷는 인문학 속 지리’, 제2주제 ‘아주 쓸모 있는 세계 속 지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배창섭 부평구립도서관 본부장은 “인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꾸준히 강의에 참여해주시는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서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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